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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재앙을 부르는 날, 인도 26일의 저주…힌두교 신의 재앙 혹은 일루미나티 조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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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인도의 재앙을 부르는 날 26일의 저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11일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지난 2005년 7월 26일 인도에서 대홍수가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놀라운 건 인도에서 대형 재해가 26일에 자주 일어난다고 했다.
 
2001년 1월 26일에 구자라트 지진, 2004년 인도양 쓰나미도 12월 16일에 일어났다.
 
그때까지도 우연으로 여겼는데 2007년 인도 북동부에서 어린이를 상대로한 끔찍한 폭탄테러가 일어났다.
 
그런데 이 테러가 일어난 날이 5월 26일이었고 2008년 7월 26일에 아메다바드 폭탄테러로 주민 56명 사망, 20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2008년 뭄바이 폭탄테러 사건도 11월 26일에 일어났다.
 
이에 점성술사와 수비학자는 26일의 2+6=8이라는 숫자가 나오고 8은 힌두교의 신 중에서 토성의 신인 샤니는 복수의 신이며 26일마다 그가 재앙을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또 Z의 날이거나 일루미나티가 26일에 재앙이 일어나도록 조종했다고 생각하기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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