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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단발머리로 변신 후…‘보석보다 반짝거리는 미소’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1.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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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리틀 포레스트’가 11일 오전 재방영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주연 배우 김태리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달 23일 제이와이드 컴퍼니 공식 SNS에 “보석보다 반짝거리는 미소! 화보를 완성시키는 #우아한 매력까지-김태리 배우의 #빛나는 화보를 전격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단발커트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에도 얼굴만 보이는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나의 여신님ㅠ”, “애기씨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김태리는 1990년 4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현재 그는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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