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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보타지’ 아놀드 슈왈제네거, 최근 근황 보니...‘나이 70대 안 믿겨’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1.1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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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영화 ‘사보타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형 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SNS
아놀드 슈왈제네거 SNS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1947년생으로 올해 나이 72세다.

한편, 그가 출연했던 영화 ‘사보타지’는 지난 2014년 개봉작.

그를 비롯해 샘 워싱턴, 올리비아 윌리암스, 테렌스 하워드 등이 출연했다.

액셤, 범죄물로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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