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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안심하고 떠나게 이장우 도와 주기로…박성훈은 나혜미 ‘자전거로 데려다 주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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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최수종이 유이 곁을 안심하고 떠날 수 있게 이장우를 도와주기로 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수일(최수종)은 딸 도란(유이)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하는 신세를 한탄하다가 대륙(이장우)과 도란(유이)을 이어주기로 결심했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수일(최수종)은 대륙(이장우)을 만나서 “사실 어제 본부장님께서 김비서 업고 뛰고 하는 모습보고 도와주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수일(최수종)은 대륙(이장우)이 도란을 집에 데려다 주면서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 미란(나혜미)은 자신이 술에 취해서 고래(박성훈)에게 실언을 했던 것을 떠올리고 창피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고래(박성훈)는 그런 미란을 오히려 귀엽게 생각하고 자전거로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며 다가오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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