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차달남’ 폭망스타 5위~9위, 50센트-고무로 데츠야- 케빈 스페이시-벳키-웨슬리 스나입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0 15:2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정상에서 나락으로! 폭망스타’가 나왔다.
 
10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정상에서 나락으로! 폭망스타’를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9위는 할리우드 탈세남 '웨슬리 스나입스'가 나왔는데 그는 230억의 세금을 탈세하고 펜실베니아 교도소에 수감 됐다.
 
하지만 웨슬리는 세금포탈의 뿌리를 뽑기 위해 표적 수사에 걸렸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8위는 '일본 불륜 여배우 벳키'는 영국인 아버지에 일본인 어머니로 혼혈 여배우였다.
 
그는 일본 인기 밴드 보컬 카와타니 에논과의 불륜설로 기자회견까지 했고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사실로 드러났다.
 
7위는 '성 추행범으로 전락한 케빈 스페이시'를 소개했는데 그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서 반전 연기를 해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었다.
 
그와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배우 안소니랩은 케빈 스페이시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밝혔고 케빈은 30년 동안 남녀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성추행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6위는 '일본 가요계 전설의 몰락 고무로 데츠야' 로 사기로 긴급 체포됐다.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는 곡으로 사기를 했고 지주막하 출혈로 아픈 아내의 전담 간호사와 불륜을 하고 이 사실이 드러나자 은퇴를 했다.
 
또 5위는 '힙합계 허세남 래퍼 50센트'를 소개했는데  50센트는 SNS에 돈자랑을 하면서 화제가 됐다.
 

그는 라이벌 래퍼 릭 로스의 사생활 폭로로 고소를 당했고 재판에서  피해보상을 해야한다는 판결을 받고 파산신청했고  50센트는 SNS에 올린 돈은 가짜라고 변명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