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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폭망스타 10위~12위, 고양이 얼굴 조슬린-MC 해머-니콜라스 케이지-코다 쿠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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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정상에서 나락으로! 폭망스타’가 나왔다.
 
10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정상에서 나락으로! 폭망스타’를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일본 망언 여가수 코다 쿠미'로 방송에서 한 말 실수 때문에 하루 아침에 폭망한 사연을 소개했다
 
아유미의 큐티하니 원곡가수로 유명한데 라디오에 출연한 코다쿠미는 “여자는 서른다섯 살이 넘으면 양수가 썩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홈페이지 전면상제와 광고 계약 해지등 여성들이 뽑은 제일 싫어하는 여성 1위가 됐다.
 
11위는 '할리우드 사치남 니콜라스 케이지'가 소개됐는데 그는 무엇인든지 과하게 수집하는데 단점이었다.
 
유령으로 불리는 집을 40억에 구입하는등 고가의 부동산과 만화책을 24억, 자동차는 50대,오토바이, 요트, 개인용 제트기를 수집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집으로 1700억을 들여 수집품을 구매하고 파산을 하고 가정 폭력 논란도 휩싸였다.
 
이어 '두번째 할리우드 사치남 MC 해머'가 나왔는데 90년대를 풍미하던 백만장자 가수였다.
 
그러나 160억원의 빚을 지게 됐는데 초대형 리무진등 값비싼 수집품을 샀고 표절논란이 이어지면서 파산하게 됐다.
 
또 10위는 '성형중독 스타 조슬린 와일든스타인'은 전화요금만 해도 6천만원이상이 나오는 사치를 했다.
 

그는 남편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자 고양이처럼 성형 수술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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