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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Shift)’ 정시아, 미세먼지 가해자인 동시 피해자…교실에 청정기 설치한 ‘영국 아빠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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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시프트(Shift)’에서 정시아가 일상 속에서 미세먼지를 만들어 내는 모습과 영국의 아빠의 사연을 소개했다. 
  
9일 tvN ‘시프트(Shift)’에서는 영국에서 아들의 교실에 공기 청정기를 설치하게 한 호모더스트쿠스 아빠가 나왔다.
 

tvN‘Shift’방송캡처
tvN‘Shift’방송캡처

 

런던의 아빠 안드레아는 아들이 6차선 도로에 학교가 있어서 자동차 미세먼지가 많은 수 밖에 없어서 걱정이 됐다.
 
그는 정부를 향해 소리를 높여 항의해도 듣지 않아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게 됐고 결국 교실에 공기 청정기를 설치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는 작은 힘이라도 집요하게 노력하면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어 독일은 정부 기관 앞에 방독면을 쓰고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나왔다.

또 정시아는 촬영을 하면서 일상 속에서 나오게 되는 미세먼지를 체크하며 자신이 미세먼지의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가 된다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시프트(Shift)’는 매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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