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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용♥’ 홍영기, 변함없는 동안 얼짱 미모…“요정이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1.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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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이세용♥’ 홍영기가 변함없는 얼짱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넘나 좋은거 아닝가효ㅠㅠ디즈니씨 오길 너무 잘해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기님 눈부셔요” “아진짜요정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얼짱시대’으로 데뷔했으며 올해 나이 27살로 알려졌다. 

또한 만 17살때 고등학생이었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영기는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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