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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후 근황 살펴보니…‘청순美’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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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표예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움?”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휴대전화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표예진 인스타그램
표예진 인스타그램

다소 놀란 듯한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ㅠㅠ”, “고민에 빠진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이네요”, “드라마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표예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결혼계약’.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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