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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2’ 빅토리아, 중국에서 지내는 근황은…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해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1.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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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엽기적인 그녀2’가 화제를 모으면서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친 빅토리아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렸다.

지난 9월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화려한 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예뻐요...”, “여신이십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2016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주인공 그녀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최근 빅토리아는 중국 드라마에 출연하며 개인 공작실을 여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1987년생인 빅토리아의 나이는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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