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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엠마 왓슨, 톰 펠튼과 함께한 투샷…“말포이랑 헤르미온느가 이렇게 친했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1.0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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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엠마 왓슨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엠마 왓슨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왓슨은 밝게 웃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옆에 함께한 톰 펠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정말 친해보인다”, “말포이랑 헤르미온느다”, “이 사진 너무 귀여운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한 후, ‘월플라워’, ‘블링 링’, ‘미녀와 야수’ 등의 작품서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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