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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 인류의 진화를 건 마지막 전쟁…‘줄거리 및 관람객 평점은?’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0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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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은 지난 2008년 6월 개봉했으며 닐 마샬 감독의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전세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발생해 발견된 지 며칠 만에 지구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염시켰다.

정부는 이 곳을 “위험지역”으로 선포함과 동시에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자 이 곳과 연결된 모든 도로와 다리, 철도를 봉쇄하고 통행 금지를 목적으로 아무도 침입할 수 없는 격리지역으로 만들었다. 그렇게 이 곳은 지구상에서 버려진 땅,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진 땅이 되었다.

영화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 스틸컷
영화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 스틸컷

런던에서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다시 발생하고 안전국의 국장 빌 넬슨은 위성을 통해 아무도 없다고 믿었던 격리지역에 생존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

생존자가 있다는 것은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치료제가 있다는 것이라고 믿은 국장은 이든 소령과 최강의 멤버들로 구성된 군단을 험난한 역경과 고난이 도사리고 있는 격리지역으로 보낸다.

여전사 이든과 최강의 멤버들은 바이러스가 인류를 지구 최후의 날로 몰아가기 전에 치료제를 찾을 수 있을까?

이 영화에는 로나 미트라, 밥 호스킨스, 에드리언 레스터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으며 관람객에게 평점 5.83, 기자 및 평론가에게는 6.4점을 받았다.

한편,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은 9일 자정부터 수퍼액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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