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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 제국의 부활’, 역사상 최고의 해전…‘줄거리 및 관람객 평점은?’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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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은 지난 2014년 3월 개봉했으며 노암 머로 감독의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BC 480년 페르시아의 크세르크세스 황제는 100만 대군으로 그리스를 향해 진군한다.

육지에선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가 이끄는 300명의 전사들이 싸우게 된다.

영화 ‘300 제국의 부활’ 스틸컷
영화 ‘300: 제국의 부활’ 스틸컷

또한 같은 시기에 그리스의 장군 테미스토클레스는 아르테미시아가 이끄는 엄청난 규모의 페르시아 해군과 살라미스 해협에서 부딪히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

이 영화에는 에바 그린, 설리반 스탭플런, 로드리고 산토로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으며 관람객에게 평점 7.55, 기자 및 평론가에게는 5.29점을 받았다.

한편, ‘300: 제국의 부활’은 9일 오전 1부터 채널CG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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