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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신의 손’, 탑-신세경의 조합…여배우들의 섹시한 몸매로 화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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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 ‘타짜-신의 손’이 재조명됐다.

2014년 개봉한 영화 ‘타짜-신의 손’은 빅뱅 탑과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등이 출연했으며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해당 영화는 신세경, 이하늬의 파격 노출씬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세경 / 온라인 커뮤니티
신세경 /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신세경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짜-신의 손’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며, 누적관객수는 4,015,3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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