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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톱스타 유백이’ 촬영 현장 모습 공개…‘깡순잉’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1.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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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자신의 SNS에 ‘톱스타유백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전소민는 ‘톱스타유백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깡순이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요”,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런닝맨’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예측불허 빅웃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런닝맨이 몸으로 직접 알려드리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그곳에 모였다!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소민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또한, 그는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 확정돼 김지석과 호흡을 맞춘다.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다.

‘톱스타 유백이’에는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정은표, 이아현 등이 출연하며 16일 tvN에서 방영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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