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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뉴스룸’ 이국종 교수, 손석희와의 만남 “나는 ‘버블 덩어리’”라고 밝힌 이유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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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국종 교수가 ‘뉴스룸’에 출연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이국종 아주대학교 교수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얼핏 다른데서 보니 ‘인터뷰 할 때 마다 5천명의 적이 생긴다’는 말씀을 하셔서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국종 교수는 “저희 선배 의사 분께서 ‘아덴만의 여명’ 작전 직후에 언론에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나니까 그런 걱정을 많이 해주신 것”이라며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이어 이국종 교수는 “제가 과도하게 노출이 되는 것에 비해 어떤 정책 적으로나 국가 시스템이 제대로 자리 잡는게 없기 때문에 ‘버블’이다”라며 “저도 ‘버블 덩어리’라고 생각해 민망하다”고 답했다. 

한편, 이국종 교수는 1969년 4월 22일 생으로 만 48세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 및 응급의학 교실 교수이며 아주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장,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장,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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