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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하현우♥’ 허영지,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벌써 마지막이라니’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1.0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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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허영지가 ‘엄마 나 왔어’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나왔어 #본방사수#벌써#마지막#마지막 ?#진짜 ?한가족이였던 희석오빠 석천오빠 신이언니 가족분들~ 스텝여러분들 다음에만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허영지는 남희석, 홍석천, 신이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밝게 웃고 있는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지막이라니 넘 아쉬워요”, “그동안 방송 잘 봤습니다ㅎㅎ”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영지 인스타그램
허영지 인스타그램

한편,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 앨범 ‘Day&Night’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하현우와 공개연애 중이다.

허영지는 1994년 8월 30일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하현우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둘은 13살 차이다.

허영지가 출연한 예능 ‘엄마 나 왔어’는 총 7부작으로 오늘이 마지막 7회차 방송이다.

‘엄마 나 왔어’는 독립한 지 오래된 자녀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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