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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구자성, 드라마 ‘사자’ 12월까지 촬영 예정…“현재 ‘사자’ 촬영에 매진 중”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1.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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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배우 구자성은 188cm의 훤칠한 키의 섹소폰을 전공한 클래식 전공자다. 

구자성은 과거 2017년 웹드라마 ‘더블루씨(the BlueSea)’에 이어 지난해 JTBC 화제작 ‘미스티’에서 ‘곽기자’ 곽기석으로 분했다. 특히 ‘미스티’에서 대중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종영한 MBC 예능 드라마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연기활동을 펼쳤다.

구자성 / 서울, 최규석 기자
구자성 / 서울, 최규석 기자

8일 오전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현재 드라마 ‘사자’에 촬영 중이며, 빠른 시일내에 차기작이 잡힐 예정이며, 현재는 화보 그리고 광고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마 빠른 시일내 차기작이 확실히 결정이 날 거 같다. 차기작을 금주 내 결정 할 예정이며, 현재는 드라마 ‘사자’ 촬영이 12월까지 예정됐고, 주요 주인공 군단에 있다보니 촬영분이 많아 ‘사자’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근황을 알렸다.

‘사자’는 김재홍 감독의 작품으로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구자성 / 서울, 최규석 기자
구자성 / 서울, 최규석 기자

특히 ‘사자’는 방송 전부터 올 하반기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아 뜨거운 이슈다.

촬영 중인 출연자들이 박해진, 이시아, 곽시양, 렌, 소희정, 이기우, 박근형, 서경화, 변정수, 박철민, 조성현(구 이루), 박진주, 오미희가 출연을 확정해 방송 전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인배우 구자성의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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