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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사제복으로 완벽한 비주얼 뽐낸 ★…‘검은사제들’ 강동원-‘손 더 게스트’ 김재욱-‘뷰티 인사이드’ 안재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11.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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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극 중 완벽한 ‘사제핏’을 뽐내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

바로 강동원-김재욱-안재현이 그 주인공들이다. 

강동원-김재욱-안재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들은 극 중 카톨릭 사제 역을 맡아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는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 이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강동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강동원 (1981년 1월 18일)

강동원은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2004년 개봉한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조한선, 이청아와 함께 주연을 맡으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방극장보다 스크린에 얼굴을 더 많이 비췄던 그는 ‘전우치’, ‘군도:민란의 시대’ 등 탄탄한 작품에 다수 출연해왔다.

강동원은 2015년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구마사제 최부제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몰았다. 

당시 강동원이 향로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에서 후광과 종소리를 봤다는 다수의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장면은 후광은 물론 종소리 역시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매출액 42,410,940,592원, 누적관객수 5,443,049명을 돌파했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김신부와 취부제의 부마의식을 다루고 있다.

강동원은 2018년 ‘골든슬럼버’와 ‘인랑’에 출연했으며 2019년 개봉예정된 미국 영화 ‘쓰나미 LA’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김재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김재욱 (1983년 4월 2일)

김재욱은 모델 출신으로 2002년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드라마 ‘나쁜남자’ 등에 출연했던 그는 지난해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모태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그는 지난 1일 종영한 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에서 구마사제 최윤 역을 맡아 명연기를 선보였다.

방영 당시 그의 완벽한 ‘사제핏’이 팬들의 마음을 자극하기도.

한편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는 1화 1.6%의 시청률을 시작으로 마지막화 4.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재욱은 올해 ‘손 the guest’와 영화 ‘나비잠’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안재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안재현 (1987년 7월 1일)

안재현은 모델 출신으로 2011년 ‘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택배맨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3년 방영된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전지현 분) 동생 천윤재 역을 맡으며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이후 영화 ‘패션왕’,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그러던 중 2016년 5월 배우 구혜선과의 교제사실을 밝히며 웨딩마치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안재현은 현재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뷰티 인 사이드’ 속 류은호로 활약 중이다.

극 중 그는 신부지망생으로 강사라(이다희 분)와 연애전선을 그리고 있다.

현재 ‘뷰티 인 사이드’는 최고 시청률 4.8%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안재현은 tvN 예능 ‘신서유기’ 시리즈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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