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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박소담, 숲 속에서 걸어나오며…‘청초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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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박소담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SNS에 “영화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장률 감독이 바라본 박소담 배우 “영화의 요정, 온몬의 세포가 다 연기와 관계된 것 같다.” 빛나는 존재감 소담 배우의 새로운 영화는 11월 8일 개봉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흰 원피스를 입은 채 숲속 길에서 홀로 걸어나오는 모습이다.

특히 청초한 매력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박소담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현재 그가 출연한 영화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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