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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숏컷’ 찰떡소화한 女돌…에프엑스 엠버-모모랜드 혜빈-공원소녀 미야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1.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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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남다른 숏컷 헤어스타일로 팬심을 사로잡은 K팝 아이돌이 있다.

공원소녀 미야-모모랜드 혜빈-에프엑스 엠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프엑스 엠버, 모모랜드 혜빈, 공원소녀 미야가 그 주인공이다. 

에프엑스 엠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에프엑스(f(x)) 엠버

2009년 데뷔해 올해 10년차 걸그룹이 된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라차타(LA chA TA)’로 출사표를 던진 에프엑스는 당시 경쾌한 멜로디로 리스너들을 매료시켰다. 

이들은 밝고 경쾌한 노랫말과 멜로디에 걸맞게 개성 가득한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특히 메인래퍼 엠버는 줄곧 짧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오고 있다. 

과거 Mnet 예능 ‘4가지쇼’에 출연한 엠버는 숏컷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내 인생이기 때문”이라고 사이다 답변을 해 주목받았다. 

한편 에프엑스는 2016년 11월 공개한 첫 일본 싱글 앨범 ‘4 월스 / 카우보이(4 Walls / COWBOY)’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모모랜드 혜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모모랜드(MOMOLAND) 혜빈

9인 9색 다양한 매력을 ‘뿜뿜’ 발산해온 모모랜드는 헤어스타일 변화가 유독 큰 그룹. 특히 혜빈은 숏컷으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에 성공했다.

평소 도전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혜빈은 최근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컬렉션에 참석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혜빈은 모모랜드 미니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머리를 더 짧게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다음 활동에는 투블럭, 삭발을 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 하시더라”고 주변 반응을 언급하기도.

한편 모모랜드(MOMOLAND)의 3번째 미니앨범 ‘그레이트!(GREAT!)’ 타이틀곡 ‘뿜뿜’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3억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공원소녀 미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공원소녀(GWSN) 미야

공원소녀에서 메인댄서를 맡고있는 미야는 새롭게 떠오른 숏컷의 아이콘.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을 때부터 애쉬, 블론드, 그레이 등 다양한 헤어 컬러를 시도하며 몽환적인 느낌을 전했다. 

공원소녀는 키위미디어그룹의 레이블 키위팝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이다. 데뷔 전 팬쇼케이스 티켓을 시작 3분 만에 매진시키며 신입 그룹으로서 전례없는 성과를 올린 공원소녀.

지난 9월 5일 발매된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 오프라인 음반 초동 물량이 완판을 기록해 이목을 모았다.

또 타이틀곡 ‘퍼즐문(Puzzle Moon)’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이틀도 채 안 돼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했으며, 현재 1735만뷰를 뛰어넘으며 글로벌한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공원소녀(GWSN)는 최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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