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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바르고 선한 이미지의 ★…‘강하늘-서현-박보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1.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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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연예계. 하지만 데뷔한 후 한 번의 사건사고 없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 바르고 선한 이미지와 각종 미담들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바로 강하늘, 서현, 박보검이 그 주인공들이다.

평소 바르고 선한 이미지의 강하늘, 서현, 박보검에 대해서 알아보자.

강하늘-서현-박보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하늘-서현-박보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나열 순서는 배우들의 나이 순입니다.

강하늘(1990년 2월 21일)

강하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하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하늘은 연예계에서 일명 ‘미담 제조기’로 유명하다. 우선 그는 1990년 2월 21일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강하늘은 2007년 18살의 나이에 KBS2 드라마 ‘최강 울 엄마’로 데뷔했다.

강하늘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영화 ‘동주’를 통해서이다. 영화 ‘동주’는 지난 2016년 2월 17일 개봉했으며 이준익 감독의 작품이다.

강하늘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준익 감독은 “강하늘은 내가 영화 ‘평양성’에서 연개소문의 셋째 아들 남산 역할로 데뷔시켰다. 그 이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윤동주의 흑백 사진 이미지와 강하늘의 외모의 유사성, 특히나 20살 때 젊은 청춘을 봤을 때 어울렸다. 강하늘에게 직감적으로 느껴지는 본성이 있었다. 동주로 봐왔다”라고 전했다.

강하늘은 극 중 ‘윤동주’ 시인이 삭발하는 장면을 위해 실제로 삭발 촬영을 감행해 화게가 되기도 했다.

이후 강하늘은 2014년에 방영됐던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 역(강하늘 분)을 완벽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는 2016년 영화 ‘좋아해 줘’, 2017년 영화 ‘재심’, 드라마 ‘상속자들’, ’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등 영화 13건, 드라마 11건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강하늘은 학창 시절에 그저 평범한 아이였다고 한다. 지난 2016년 2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그는 중학교 때 살이 많이 쪄 100kg까지 나가 놀림을 받아서 대인기피증에 걸렸다고 전했다.

이에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총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또한 2017년 2월에 출연한 tvN ‘인생 술집’에서 그는 “제 인생의 은사님은 중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이다. 국어 시간에 선생님께 까불면서 장난친 적이 있는데, 담임 선생님이 그걸 아시고 저한테 ‘너를 아끼지만 100대만 맞자’고 하셨다. 선생님이 매 맞은 곳에 연고를 발라 주시면서 ‘자만심과 자신감을 헷갈리지 말라’고 하셨다. 지금도 그때 선생님 가르침을 되새기면서 내 행동이 자신감인지 자만심인지 돌이켜볼 때가 많다”라고 언급했다.

중학교 때 선생님의 가르침 때문이었을까. 강하늘은 바른 성품과 인성으로 연예계에서 유명하다. 그의 유망한 미담으로는 아래와 같다.

1. 강하늘은 함께 일한 스태프들의 이름을 모두 외운다고 한다.

<청년 경찰> 김주환 감독 그리고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박서준은 강하늘이 영화 스태프들 60명 정도의 이름을 다외우며 일일이 이름을 불러 놀랐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한재영 또한 지난 2017년 2월 23일에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강하늘은 100여 명 영화 촬영 스태프의 이름을 다 외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2. 강하늘은 어느 날 우연히 카페에서 아는 영화 스태프를 만났다고 한다. 그 스태프가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길래 ‘왜 집에서 일을 안 하고 카페에서 일하냐?’라고 물었고, 그 스태프는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카페에서 일을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강하늘은 스태프에게 에어컨을 선물했다고 한다.

3. 강하늘은 군입대 전 부모님이 운영하는 칼국수 가게에서 서빙을 하며 부모님의 식당일을 도와줬다. 그는 친절하게 일일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사진도 찍어 주고 팬서비스를 많이 해줬다고 한다.

이외에도 강하늘은 팬들에게나 선후배들에게 친절하며 인사성도 바르기도 유명하다. 강하늘은 현재 군 복무 중이며 그의 전역일은 2019년 6월 10일이다.

서현(1991년 6월 28일)

서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서현은 지난 2017년 2월 18일에 출연한 ‘아는 형님’에서 그의 최고의 일탈은 할로윈때 분장하고 놀았던 것이라고 말한 정도로, 평소 바르기로 유명하다.

우선 그는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그의 어린 시절 꿈은 피아니스트였다고 한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의 길거리 캐스팅으로 진로를 바꾸게 됐다고 한다. 그는 14살의 나이에 SM의 연습생이 된다.

서현은 별명이 ‘바른생활 소녀’였을 정도로 연습생 때 꾸준히 노력했으며 성실했다고 한다. 학교생활 또한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최대한 수업에 참여하며 성실한 학생이었다고 한다.

또한, 서현은 데뷔한 지 10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소녀시대(SNSD) 멤버 언니들에게 존댓말을 쓴다고 한다.

2009년 8월 28일 SBS ‘절친노트’에 출연한 소녀시대(SNSD)는 서현이 너무 바르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수영은 “서현이는 자기 관리가 너무 철저하다. 스케줄이 새벽 3시에 끝나도 12시가 피부 세포 재생시간 이라며 꼭 자야 한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농담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 밤 12시만 되면 혼자 숙소에 들어가서 잔다”라고 밝혔다.

효연은 “서현이는 매일 아침 7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난다. 그 시간이 독서시간이라며 다른 멤버들 다 자는데 꼭 알람을 울려서 깨운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서현은 ‘우리 결혼했어요’, ‘승승장구’, ‘강심장’에 출연해 서점 데이트, 틈틈이 자기 계발, 멘토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만난 얘기 등 예능에서도 ‘바른 소녀’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서현은 1991년 6월 28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그는 2003년 연습생 때부터 있었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현재 홀로서기한 지 1년이 됐다.

소녀시대(SNSD)에서 이제는 배우로서 활약을 하는 중이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로는 2017년 ‘도둑놈, 도둑님’, 2018년 ‘시간’ 등이 있으며 10일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박보검(1993년 6월 16일)

박보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보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보검 또한 연예계에서 착하기로 소문난 인물이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1993년 6월 16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그는 주변 지인들 뿐만 아니라 함께 작품 한 선배들님에게 안부 연락을 먼저 하기로 유명하다.

한 인터뷰에서 김희선은 “보검이는 수상할 정도로 착하다. 그는 추석, 설, 크리스마스 다 챙겨서 연락한다. 설도 신정과 구정을 다 챙긴다. 내용도 복사, 붙여 넣기를 한 게 아니라 정성으로 보낸다. 보검이는 문자 내용에 요즘 자기가 인터넷이나 TV에서 본 나의 근황을 넣어서 안부를 묻는다. ‘참 좋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앵그리맘’ 할 때도 ‘잘 보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라며 박보검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가 출연한 ‘효리네 민박 2’에 투숙한 한 손님은 자신의 SNS에 “박보검 씨는 올바르고 맑음이 몸에 배어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라고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2’에 출연한 가수 팀은 “365일 헬스장에 간다. 헬스장은 세상과 단절된 나로서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어느 날 아주 잘생긴 친구가 와서 인사를 너무 잘하고 갔다. 알고 보니 박보검이었다”라며 박보검의 남다른 인사성을 칭찬했다.

‘컬투쇼’에 출연한 전미선은 “잠 못 자면 사인해주기 힘든데 졸려도 선배들이 부탁하니까 끝까지 해주더라”라며 박보검의 미담을 얘기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한 박철민은 박보검이 촬영이 없는 날에도 나와서 잔심부름을 맡아서 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박보검의 미담은 끝도 없고 나왔으며 그는 자리 관리 또한 잘한다고 한다.

박보검은 현재 드라마 ‘남자 친구’에 출연 예정이다. 

그가 출연하는 ‘남자친구’는 28일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남자친구’에는 송혜교, 박보검, 차회연, 고창석, 신정근 등이 출연하며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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