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HD테마] 솔로 데뷔 앞둔 아이돌…샤이니(SHINee) 키-블랙핑크(BLACKPINK) 제니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06 17:3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그룹으로서 대 성공을 거둔 아이돌들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인정받기 위해 대중앞에 설 준비를 하고 있다.

그중 샤이니(SHINee) 키(KEY)는 무려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데뷔를 앞두고 있다.

샤이니의 솔로 첫 타자였던 태민과 이후 종현에 이어 세번째 주자다. 앞서 멤버들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왔기에 그 역시 못지 않는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그룹에서 첫 솔로 주자로 나서게 됐다. 무대 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그가 솔로로서는 어떠한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샤이니(SHINee) 키-블랙핑크(BLACK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샤이니(SHINee) 키-블랙핑크(BLACKPINK)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샤이니(SHINee) 키 (본명 : 김기범)

키(김기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키(김기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키(KEY)는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 지난 10년의 활동을 통해 참신한 음악 색깔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콘셉트로 독보적인 실력과 매력을 인정 받으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키는 ‘안녕’, ‘투명우산’ 등 샤이니 앨범 수록곡은 물론, 英 유명 일렉트로닉 팝 밴드 ‘이어스앤이어스’와 컬래버레이션한 ‘If You’re Over Me’ 리믹스 버전을 작사하는 등 다수의 곡 작업에도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인피니트 남우현과 함께 한 유닛 ‘투하트’ 활동, OST 참여 등 꾸준한 활동으로 커리어를 쌓아온 만큼, 데뷔 10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 더욱 기대된다.
 
키는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여러 방면에서 맹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인정받고 있어, 솔로 가수로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키는 ‘보니앤클라이드’, ‘삼총사’, ‘인더하이츠’ 등 뮤지컬, ‘혼술남녀’, ‘파수꾼’ 등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성공적으로 변신한 데 이어 영화 ‘뺑반’을 통해 스크린 진출도 앞두고 있으며, ‘브레이커스’, ‘청담Key친’, ‘놀라운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뛰어난 센스와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이는 등 만능 멀티테이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솔로 변신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키는 가요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다양한 화보 및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탁월한 패션 감각과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 의상 디렉터로도 참여, 음악과 컨셉에 어울리는 의상과 소품을 직접 준비해 키의 독특한 감각을 만날 수 있으며, 첫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 티저를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패셔너블한 매력을 예고한 만큼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키의 첫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늘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본명 : 김제니)

제니(김제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제니(김제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제니는 11월 12일 첫 솔로곡 ‘SOLO’를 발표한다.

앞서 제니는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앳된 ‘소녀 제니’, 빨간 의상과 립스틱으로 ‘도발 제니’, 자신의 이름을 속삭이는 ‘몽환 제니’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SOLO’의 작사는 블랙핑크의 데뷔 때부터 모든 곡을 작업한 ‘히트곡 메이커’ 테디가 맡았다. 작곡 역시 테디와 24가 함께했다.

제니의 신곡 ‘SOLO’는 도입부의 아름다운 코드와 간결한 멜로디 라인 위에 더해진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을 통해 제니의 외면과 내면 안에 공존하고 있는 연약한 소녀와 독립적이면서도 강한 여성, 두 가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YG의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선보이는 ‘SOLO'는 블랙핑크로서 보여준 음악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층 더 성숙해진 섬세한 음악과 퍼포먼스, 다채로운 매력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하는 제니의 첫 번째 날갯짓, 그 도전과 비상이 기대를 모은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먼저 제니의 솔로곡을 공개하고 다음은 로제 솔로로 이어질 예정이다. 블랙핑크의 가장 큰 장점은 단단한 팀의 결속력 만큼이나 4명의 멤버들이 솔로로서도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공개하기 위함"이라며 블랙핑크의 향후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솔로 활동을 가장 먼저 시작하게 된 제니의 첫 솔로 곡은 오는 11월 10일과 11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제니가 선보일 파격적인 음악 변신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