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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민낯에도 자신있는 근황…‘깨끗하게 맑은 피부’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1.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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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남궁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남궁민은 자신의 SNS에 “#goongeveni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민낯의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깨끗한 도자기 피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 지내셨죠?오늘은 벌써 저녁이네요”, “민오빠~~안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현재 그는 드라마 ‘훈남정음’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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