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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즈’ 장동윤, 이나영 아들로 활약…‘촬영 현장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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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뷰티풀 데이즈’ 장동윤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윤재호 감독의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이나영)와 14년 만에 그녀를 찾아 중국에서 온 아들(장동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그녀의 숨겨진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달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첫 공개후 비극적인 삶에 굴하지 않는 강인한 여자가 전하는 가족의 의미와 관계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뷰티풀 데이즈’가 11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장동윤의 열정과 반전미 넘치는 현장스틸이 공개됐다.

(주)콘텐츠판다, (주)스마일이엔티
(주)콘텐츠판다, (주)스마일이엔티

이번 영화로 스크린에 첫 데뷔한 장동윤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와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제2의 박해일’, ‘제2의 이제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극중 중국에 사는 조선족 청년 젠첸을 완벽히 연기해내며 단숨에 충무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장동윤은 완벽한 연변 사투리와 중국어 그리고 복잡한 내면의 심리 표현까지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 

이나영, 장동윤 등이 출연한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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