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오늘밤 김제동’ 하루 앞둔 미국 중간선거, 워싱턴 현지 분위기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병훈 기자] 5일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워싱턴의 김영선 특파원을 연결해 미국 중간선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중간선거가 트럼프 대통령을 중간 평가한다는 의미가 있어 한반도 평화와도 직결된다는 평가가 많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김영선 특파원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워싱턴 분위기는 전쟁과 다름없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의 대립이 지난 대선보다 더 격렬하다는 것이다. 트럼프 진영에서는 중남미의 이민자 반대 정책을 펼침으로써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

반트럼프 세력에서는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적극적으로 유세에 나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심판이라는 분위기다.

현재까지는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김영선 특파원은 이번 선거 결과로 우리 한반도 평화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KBS1 ‘오늘밤 김제동’은 월~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