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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LOONA), 유럽 뮤직 어워드 수상…‘역시 글로벌 루키’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8.11.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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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 이달의 소녀(LOONA)가 글로벌 루키의 면모를 보여줬다.

5일 오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의 소녀가 ‘2018 MTV 유럽 뮤직 어워드’(Europe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코리아 액트(Best Korea Act)’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MTV 유럽 뮤직 어워드’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994년 개최 이래 유럽 전역의 인기를 얻으며 세계적인 음악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

이달의 소녀(LOONA)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달의 소녀(LOONA)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달의 소녀(LOONA)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달의 소녀(LOONA)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이달의 소녀는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열린 ‘2018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전 세계 팬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베스트 코리아 액트’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K팝 스타로서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이 수상한 ‘베스트 코리안 액트’ 부문은 2013년에 신설되었으며 그간 엑소, 방탄소년단, B.A.P, 여자친구가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지난 9월 완전체로 출격한 이달의 소녀는 데뷔와 동시에 ‘하이 하이’(Hi High)로 음악방송 1위 후보를 기록하며 데뷔 앨범 ’+ +’(플러스 플러스) 또한 5만장 판매를 달성하고 역대급 데뷔 활동을 보여줬다.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되는 보이는 라디오 콘서트 ‘루나 스튜디오 인 서울(LOONA STUDIO in SEOUL)’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