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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김강우X허경환, 짬뽕밥 먹방에 주문 쇄도…짜장떡볶이와 청도 맥주 ‘뜻밖의 떡맥’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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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 이연복과 현지팀이 청도 맥주축제에서 리벤지 메뉴를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서은수와 함께 중국 산둥성 방방곡곡을 누리며 이동식 식당 현지반점을 운영하는 이야기이다.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이연복과 현지팀은 청도 맥주축제가 열리는 곳에서 리벤지 메뉴인 멘보샤와 짜장떡볶이 그리고 짬뽕밥을 판매했다.
 
짜장 떡볶이를 시킨 현지인은 청도의 맥주와 함께 떡맥 먹방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연복은 초저녁이 되자 멘보샤와 짜장떡볶이는 판매가 됐지만 짬뽕밥은 한그릇도 팔리지 않아서 실망을 했다.
 
하지만 허경환이 이연복 셰프에게 손님이 없는 시간에 “짬뽕밥을 만들어 달라”고 했고 김강우와 함께 손님 테이블에서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손님들이 둘의 먹는 모습에 관심을 보였고 주문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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