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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X김강우, 리벤지 메뉴 가격… 멘보샤 25위안-짜장떡볶이·짬뽕밥 20위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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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 이연복 셰프의 실패했던 메뉴를 리벤지 메뉴로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서은수와 함께 중국 산둥성 방방곡곡을 누리며 이동식 식당 현지반점을 운영하는 이야기이다.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이연복은 실패했던 메뉴를 재 보강해서 다시 내놓을 리벤지 메뉴를 공개해했다.
 
이연복은 “역대급 맛으로 역대급 매출을 올리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히며 시작했으나 실패의 쓴맛을 봤던 메뉴를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다.
 
매운맛으로 중국 소년을 울렸던 짬뽕은 짬뽕밥으로 고소함과 바삭함이 업그레이드 된 멘보샤를 내놓기로 했다.
 
또 지난번에는 불을 쓸 수 없어서 불맛이 없던 짜장에서 수셰프 김강우가 불 맛을 더해진 짜장 떡볶이를 만들었다.
 

이에 이 메뉴들은 멘보샤는 25위안(한화 약4050원)에 나머지 두 메뉴는 20위안(한화 약3240원)에 판매하기로 했고 이번에는 과연 매진이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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