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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서은수 서빙…매진된 20위안 동파육덮밥 시킨 손님 깐풍기 나갔는데 “맛있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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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 이연복의 동파육덮밥과 깐풍기를 20위안에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서은수와 함께 중국 산둥성 방방곡곡을 누리며 이동식 식당 현지반점을 운영하는 이야기이다.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tvN‘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방송캡처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연복과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는 세계 4대 맥주 축제 중 하나인 청도 맥주축제가 열리는 곳에서 동파육덮밥과 깐풍기 판매가 이어졌다.
 
현지반점의 가격은 동파육덮밥, 깐풍기 두 메뉴가 모두 20위안(한화 약3240원)에 가성비 갑을 자랑하며 청도의 현지인들에게 불티나게 팔렸다.
 
또 서은수에게 동파육덮밥이 매진되고 온 손님이 모르고 동파육덮밥을 두그릇 시켰지고 서은수는 당연히 깐풍기를 서빙하게 됐다.
 

동파육덮밥 대신 깐풍기를 먹은 손님은 “이것도 맛있다”라고 하며 “한그릇만 바꿔달라” 고 하며 두 메뉴에 모두 높은 맛 평가를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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