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차달남’ 세계의 이색 풍습 1위~4위, 식인풍습으로 이갈기-소에게 밟히기-크람푸스가면 쓰기-패싸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3 15:3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컬처 쇼크! 세계의 이색 풍습’이 나왔다.
 
3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컬처 쇼크! 세계의 이색 풍습’을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4위는 페루&오스트리아 크리스마스에 생긴일로 페루는 매년 크리스마스에 패싸움을 하는 것이 풍습이다.
 
싸움을 통해서 해묵은 감정을 없애고 싸움이 끝나면 훈훈한 포옹으로 마무리 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크람푸스’ 가면을 쓰고 퍼레이드를 하는데 크람푸스는 오스트리아에서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전설이 있다.
 
3위는 인도&에콰도르 오싹한 풍습을 소개했는데 인도에서는 소와 사람들이 모여 ‘가이고리’ 축제를 했다.
 
몸을 치장한 소떼들이 지나가는 길가에 사람들이 엎드려서 밟히면서 소에게 감사함을 표현한다고 했다.
 
에콰도르 동부지역에서는 ‘싼사’라는 풍습이 있는데 죽은 적장의 머리를 잘라서 눈과 입을 꿰매고 걸어 두었다.
 
2위는 세계의 독특한 장례식을 소개했는데 마다가스카르라는 마을에는 독특한 풍습이 있는데 7년마다 시신을 꺼내서 씻긴 후에 새 옷을 입힌 후에 파티를 열었다.
 
이어 필리핀의 장례풍습은 기암절벽이 애코밸리에 가면 관들이 매달려 있는데 위험한 곳일 수록 명당이라고 했고 가나에서는 고인이 좋아했던 물건등의 모양으로 관을 만들었다.
 
또 1위는 세계의 혹독한 성인식이 나왔는데 바누아투 30m의 대나무 탑에서 칡넝쿨로 다리를 묶고 땅으로 곤두박질 쳤다.
 
이어 고통스러운 벌레 독침 순위에서 말벌보다 더 통증이 있는 총알개미를 장갑 안에 넣고 20번을 견뎌야 하는 부족도 나왔다.
 

인도네시아 사게오니족에서는 식인 풍습 때문에 90일 동안 고통스럽게 이를 가는 것이 성인식이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