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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탁, 부러움 자아내는 일상…해피바이러스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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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양인정 기자) 서문탁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0월 28일 서문탁은 자신의 SNS에 “Visiting my friend's horses. Mika and Winnie. 지인의 말들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미카와 위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문탁은 말을 쓰다듬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서문탁 인스타그램
서문탁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게 생겼어요”, “우와 뭔가 액자에 걸린 작품같은 사진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문탁은 1999년 데뷔곡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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