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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 영웅의 탄생’, 매튜 본 감독의 영화…폭풍 성장한 클로이 모레츠의 ‘힛걸’ 변신 눈길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3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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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킥애스: 영웅의 탄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킥애스: 영웅의 탄생’은 매튜 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 2010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힛걸’ 역을 맡은 클로이 모레츠의 폭풍 성장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데이브는 정의 수호를 위해 직접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하고 슈퍼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영화 ‘킥애스: 영웅의 탄생’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킥애스: 영웅의 탄생’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시민을 구하는 데이브의 모습이 유튜브에 퍼지면서 ‘킥애스’는 새로운 히어로로 스타덤에 오른다.

한편, 마약 거래단 ‘디아미코’의 계략으로 감옥에 갇힌 경찰 데이먼은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복수심으로 딸 민디를 특훈시켜 슈퍼히어로 ‘힛걸’로 만든다.

데이먼과 민디는 악을 향한 복수를 시작하고 ‘킥 애스’ 또한 이에 동참하게 된다.

애런 존슨, 클로이 모레츠, 니콜라스 케이지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는 영화 ‘킥애스: 영웅의 탄생’은 31일 오전 1시부터 슈퍼액션 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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