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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리한19’ 현실판 악마19, 제2의 도가니 사건-7살 아들 성매매-토막시체 먹는 부부-장애인 혐오범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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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프리한19’에서는 ‘인간의 탈을 쓴 현실판 악마19’가 나왔다.
 
30일 방송하는 OtvN, 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이 ‘인간의 탈을 쓴 현실판 악마19’를 소개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19위는 ‘영국, 어느 지하실에서 생긴일’이 나왔는데 애인이 폭행한다는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화해를 했다고 말한 남자의 말을 듣고 돌아서다가 집 안의 핏자국을 수상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지하실에 가 봤는데 그곳에는 총 32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있었고 죽은 동물 사체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주인은 수의사였는데 그는 길고양이와 유기견을 수술 연습용으로 썼다.
 
18위는 ‘캄보디아, 아기를 판매합니다(?)’에서는 캄보디아에서 무조건 임신만 하면 1만달러 (약 1100만원)를 준다고 하며 산모를 모았다.
 
이들은 불법대리 출산으로 징역 20년을 받게 됐다.
 
17위는 ‘제2의 도가니 사건’이 나왔는데 2013년 경기도 장애인 시설 거주시설 직원들이 내부고발을 했다.
 
이 시설에서 장애인들에게 몽둥이로 폭행으로 성폭행을 일삼고 임신하면 강제로 사후피임약을 먹였는데 2016년 12월 폐쇄 조치를 했다.
 
16위는 ‘비정한 부모의 끔찍한 거래’가 나왔는데 한 엄마가 7세의 아들과 살다가 남자친구와 재혼을 하게 됐다.
 
엄마는 7살 아들을 데리고 성매매를 하게 하면서 아들은 매일 고통 속에 신음하게 됐고 2년간 60차례가 넘게 성폭행을 당했다.
 
이 소년은 계부에게도 끔찍한 성폭행을 당했지만 양부모에게 입양이 되면서 구출이 됐다고 전했다.
 
15위는 ‘중국을 뒤흔든 요양사의 만행’이 나왔는데 2017년 9월 93세 치매 노모를 둔 딸이 요양사를 고용했다.
 
치매 노인의 딸은 CCTV 영상 속에서 요양사가 노인을 폭행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어머니의 몸을 살펴 봤더니 온몸 가득 시퍼런 멍들이 있었다. 
 
14위는 ‘악마에게서 구해 내야할 소녀들’은 십여 명의 남자들에게 끌려간 하디자는 마약을 투여 받으며 성폭행을 당했다.
 
그리고 길가에서 발견됐는데 그를 성폭행한 15명의 남자들를 구속했고 이들은 하디자가 매춘부라고 증언하면서 반성의 빛을 보이지 않았다. 
 
이어 아프리카, 중동지역에서 여성의 인권유린이 여전히 만연하다고 하며 안타까워 했다.
 
13위는 ‘영혼을 훔친 거대 성 추문 사건’이었는데 미 펜실베니아주의 300여 명의 신부가 약 천명의 아동들을 성학대했다는 보고서가 발견됐다.
 
신부들은 70년 동안 이 만행을 은폐했는데 그 동안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하고 신부들은 범죄 세탁을 하면서 묵인되어 왔다고 전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12위는 ‘샌드위치 킬러의 동료 잔혹사’가 나왔는데 독일의 금속 부품회사의 직원인 56세 클라우스 오는 38년동안 이 회사에서 일을 했다.
 
그런데 그는 B씨의 도시락 뚜껑에 아세트산 납을 뿌려놓은 사실을 들키게 됐고 경찰들은 그의 집을 수색해보니 중금속 독성 물질이 발견됐다.

그 동안 회사에서는 같은 증상으로 사망한 사망자가 21명이나 되면서 클라우스 오는 연쇄살인범이라고 추정하면서 놀라움을 줬다.
 
11위는 ‘악마가 된 여고생 공갈단’이 나왔는데 남자는 술집에서 정신을 잃고 눈을 떠 보니 한 숙박업소에 누워있었고 옆에는 여고생이 있었다.
 
갑자기 동행한 남성들이 S씨를 촬영했고 성매매를 했다고 협박하면서 돈을 요구 하면서 34시간 동안 머리를 집중적으로 폭행을 했다.
 
10위는 ‘중국, 친절한 이웃의 비밀’로 2013년 7월 이웃 차오씨에게 친절에게 대한 궈씨는 카멜레온을 좋아하면 우리집에 가자고 하고 유혹하며 집으로 데리고 갔다.
 
궈씨는 차오씨를 지하 창고에 가두고 성폭행을 하고 묶어서 감금을 했다가 2013년 10월에 궈씨가 잡히면서 나오게 됐다.
 
9위는 ‘선행 천사의 두 얼굴’로 평소 선행을 하던 스쩡차오는 고아가 된 7세 왕모 양을 양녀로 입양해서 8년 동안 성폭행을 했다.
 
내연녀는 스쩡차오의 성폭행을 돕기까지 했고 왕모양 외에 10대 여학생들에게 접근해서 똑같은 짓을 했다.
 
8위는 ‘입시 전쟁이 만든 악마’가 나왔는데 2018년 6월에 중국 산둥성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고등학교 3년생 마군은 전교 1등을 했고 전교 2등 친군은 이를 질투 했다.
 
친군은 마군의 집 앞에서 칼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고 10여 차례 칼로 찔러 마순을 살해하고 공안에 체포됐다.
 
7위는 ‘유러피안 드림을 짓밟은 악마’가 나왔는데 나이지리아 여성들에게 산드라라는 여자는 유럽에서 살게 해주겠다고 유혹하며 방세로 1인당 3만 8천 유로(한화 약5천만원)를 요구했다.
 
하지만 산드라가 나이지리아 여성들을 데려간 곳은 독일 서부 도시 트리어의 성매매 업소였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6위는 ‘악마가 자라고 있다’가 나왔는데 루카 매그노타는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고 뱀에게 먹였다.
 
이어 동성애적 성향이 있던 그는 편의점에서 만난 남자를 유혹해서 집으로 데려와서 얼음 송곳으로 수십차례 찔러 죽였다.
 
5위는 ‘종교 지도자의 탈을 쓴 테러범’이 나왔는데 일본 국민 수천 명의 목숨을 노린 살인자가 나욌다.
 
교주 아사하라는 진리국을 세우고자 했고 옴진리교를 만들어 진리당을 창당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에 앙심을 품고 사린가스를 살포해서 사람들을 죽여서 감옥에 들어가서 사형을 당했지만 알레프라는 아사하라를 신으로 숭배하는 신흥 종교가 생겼다고 전했다.
 
4위는 ‘일본, 죽음의 간호사’가 나왔는데 야마키라는 환자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자 링거액을 조사했고 많은 거품이 나온 것이 이상해서 성분을 확인하니 계면활성제 성분이었다.
 
이렇게 계면활성제로 80대 노인 두명을 죽인 사람은 수간호사 구보키 아유미였고 붙잡히자 두명의 노인 외에 20명이 넘는 노인을 죽였다고 자백했다.
 
3위는 ‘나이팅게일 가면을 쓴 나이트메어’에서는 독일의 간호사 닐스 회겔이 중증 환자에게 치명적인 항부정맥제를 놓아서 죽였다.
 
땅 속에 묻힌 시신 27구의 시체에서 항부정맥제가 검출되고 무기징역을 받았다고 전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2위는 ‘엽기살인 악마를 보았다’가 소개됐는데 맥시코시티 북동부지역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한 수상한 부부를 발견했다.
 
유모차에는 토막난 시체들이 가득했고 범인을 잡아서 집 안으로 들어가니 토막난 시체가 여기저기에 있었다.
 
이들은 불법으로 장기를 매매하고 인육을 먹기도 했다.
 
1위는 ‘장애인 노린 혐오 범죄’는 한 남자가 일본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난동을 부리며 19명을 살해했다.
 

남자는 SNS에 ‘뷰티풀 재팬’이라고 올렸고 호송 중에도 악마의 웃음을 지으며 “470명의 장애인을 죽이겠다”고 말하면서 자서전까지 내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프리한19’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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