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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재판에서 정혜인이 가짜라는 사실 밝히자…강은탁 찾아와서 ‘분노 폭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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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홍수아가 재판에서 정혜인이 가짜라는 사실을 밝히자 강은탁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에밀리(정혜인)가 세나(홍수아)의 친자확인서를 법원에서 밝히며 이혼 소송은 두영(박광현)에에 유리하게 됐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세나(홍수아)는 에밀리(정혜인)와 정한(강은탁)에게 와서 “어떻게 그걸 재판에서 까고 그려냐?”라고 하면서 친자 확인서를 밝힌 것을 원망했다. 
 
그러자 정한(강은탁)은 세낭에게 “그건 내가 할 소리다. 너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을 나락에 빠뜨렸다”라고 말했다.
 
세나(홍수아)는 정한에게 “이걸 알고 있는 사람이 강현기가 있는데 그가 어디에 있을까? 어디 물이나 빠지지 않았나 몰라”라고 했다.
 

또 세나(홍수아)는 제혁(김일우)에게 재판에서 졌다는 말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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