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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최동석 부부, SNS로 유쾌한 일상 들여다보니…‘꽁냥꽁냥’

  •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10.3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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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민 기자]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획당해서 곱창전골집에 끌려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아내 박지윤의 머리카락을 살짝 잡고 박지윤은 아픈 척 연기를 하고 있다.

이들의 유쾌한 일상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부부 재미나게 사세요”, “꽁냥꽁냥”, “넘 행복해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9월 결혼한 최동석, 박지윤 부부는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지윤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최동석은 1978년생으로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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