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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제이미 바디, 레스터시티 구단주 헬기사고 사망 사건에 애도…“R.I.P”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3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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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축구선수 제이미 바디가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지난 29일 제이미 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y you rest in peace..”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차이와 제이미 바디의 투샷이 담겨 있다.

제이미 바디 인스타그램
제이미 바디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레스터시티 홈구장에서 구단주가 탄 헬기가 추락해 구단주 비차이가 숨졌다.

해당 헬기에는 구단주를 포함해 총 5명이 타고 있었으나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스리바다나프라바 구단주는 지난 2010년 레스터시티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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