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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김성철, 수트 입고 훈훈한 분위기로 한 컷…법자의 대변신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3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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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김성철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월 김성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분위기에 시선이 집중된다.

김성철 인스타그램
김성철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 “셀카 자주 올려주세요” , “김배우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성철은 최근 개봉한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 양두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1991년생인 배우 김성철의 나이는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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