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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냉부) 김지우·루아나리 모녀, 레이먼킴 응원 애교 작렬…전 MC 정형돈 등장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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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 정형돈과 김지우 모녀가 등장했다.

29일 SBS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0회를 맞이해 ‘예능 치트키 노사연·기안84 특집 제2탄’이 방송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기안84에게 해 줄 첫 번째 요리 대결에 나선 김풍 작가와 레이먼킴 셰프에게 도착한 200회 특집 영상 응원 메시지가 공개됐다.

김풍 작가를 응원하기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전 MC 정형돈이 깜짝 등장해 “제 인생의 영원한 조미료 김풍 씨의 승리를 기원한다. 우리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정말 끝까지 부탁해. 파이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14시간 비행 중에 영상을 촬영해 다소 초췌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또 레이먼킴 셰프를 응원하기 위해서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가 화면에 등장했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의) 와이프인 김지우 그리고 (딸 : 루아예요) 몰래 찍으려고 하는데 남편이 자꾸 눈치 없이 집에 있어서 이렇게 몰래몰래 (응원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200회)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셰프님들 그리고 진행하시는 김성주 선배님, 안정환 선배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보, 여보가 제일 고생 많이 했어. 파이팅, 오늘도 힘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지우-루아나리 모녀가 함께 남편이자 아빠인 레이먼킴 셰프를 응원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며 애교를 작렬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요리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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