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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연화, 권혁수와 재회…다시 만난 ‘전설의 볼링’ 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0.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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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머슬퀸’ 이연화가 ‘전설의 볼링’에 함께 출연한 권혁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이연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번 6번으로 합의봤지만 4번을 올리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한 이연화와 권혁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연화-권혁수 / 이연화 인스타그램
이연화-권혁수 / 이연화 인스타그램

특히 지난해 4월 종영한 TV조선 ‘전설의 볼링’에 함께 출연한 이들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1991년생인 이연화의 나이는 28세. 1986년생인 권혁수의 나이는 33세다.

이연화는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패션 여자 모델 부문 그랑프리, 2017년 머슬매니아 상반기 세계대회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커머셜 모델 부문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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