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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유명 M/V감독 이기백 감독과 작업…‘기대감↑’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8.10.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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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 MBC ‘언더나인틴’이 이기백 감독과 함께 작업했다.

오늘 오후, MBC ‘언터나인틴’ 측은 57명의 예비돌 뮤직비디오 촬영을 예고하며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이기백 감독이 촬영을 맡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기백 감독은 빅뱅, 지코, 박재범, 크러쉬, 트러블 메이커, 수지, 윤미래, 블락비, 소녀시대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그 실력을 입증 받은 스타 감독으로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의 원테이크 뮤직비디오도 촬영한 바 있어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MBC '언더나인틴' / JG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언더나인틴' / JG엔터테인먼트 제공

예비돌57명과 이기백 감독은 청심평화월드센터와 가평종합운동장, 갈대밭 등에서 로케 촬영을 진행 중이며, 어떤 스토리리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언더나인틴'은 디렉터 티저와 참가자들의 메이킹 영상, 참가자들의 선공개 영상들을 연이어 공개해 첫방송 임박을 알리고 있으며, 오는 11월 3일 첫방송과 함께 11번가를 통해 1차 탈락자를 결정짓는 1차 투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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