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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야 산다’ 허정민, 베트남 밀주에 행복한 모습…‘훈훈’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0.2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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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지워야 산다’ 허정민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밀주 개존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허정민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허정민 인스타그램
허정민 인스타그램

특히, 행복해 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해요”, “맛있게 드세요 ㅎㅎ”, “늘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지워야 산다’는 지난 2017년 11월 23일 개봉했다.

허정민은 1982년 11월 11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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