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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인간 복숭아”…태연-방탄소년단(BTS) 지민-레드벨벳 아이린, 핑크 머리 찰떡 소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0.27 17:15
  • 댓글
  • 조회수 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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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핑크색 머리도 찰떡 소화한 아이돌.

핑크 컬러의 헤어로 리즈 갱신한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

태연-방탄소년단 지민-레드벨벳 아이린/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태연-방탄소년단 지민-레드벨벳 아이린/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그 주인공은 소녀시대 태연, 방탄소년단 지민, 레드벨벳 아이린이다.

소녀시대 태연.

소녀시대 태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소녀시대 태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소녀시대 메인보컬 태연은 지난 2015년 ‘Party’ 활동 당시 핑크 헤어를 소화했다.

핑크 컬러를 찰떡 소화하며 요정같은 미모를 자랑한 태연.

당시 팬들은 자몽헤어를 리즈로 꼽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솔로로 활동중인 태연은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태연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s...TAEYEON CONCERT’(아포스트로피 에스…태연 콘서트)는 10월 20~21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특히, 태연은 올 라이브 밴드 연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히트곡들은 물론 지난 6월 발표해 웰메이드 앨범으로 호평 받은 세 번째 미니앨범 ‘Something New’(썸띵 뉴)의 전곡 무대를 처음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이번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되며, 태연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방탄소년단(BTS)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 지민/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 지민은 지난 2017년 컴백을 앞두고 핫핑크 머리를 선보였다.

만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더불어 환상적인 퍼포먼스의 어우러짐을 보여준 지민.

현재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한국가수 최고기록을 세운 아이돌이자 한국 상위권 아이돌로 자리잡았다.

일본 레코드협회가 10일 발표한 ‘골드 디스크 인정 작품’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는 1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에 주어지는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는 지난 5월 발매한 LOVE YOURSELF 轉 ‘Tear’에 이은 두 번째 ‘골드’ 인증 기록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일본에서 발매한 일곱 번째 싱글 ‘피 땀 눈물(血、汗、涙)'과 정규 3집 ‘FACE YOURSELF’가 누적 판매량 25만장 이상을 돌파해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또 북미·유럽 투어를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첫 공식 일정으로 24일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최연소 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빌보드 한국가수 최고기록을 세운 아이돌이자 한국 상위권 아이돌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

한류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세계적 뮤지션으로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200차트에 두 개의 앨범이 연이어 위를 기록하는 등 K-POP의 위상을 드높였다.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

레드벨벳 아이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레드벨벳 아이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레드벨벳 아이린은 지난 2014년 데뷔곡 ’행복’ 활동 당시 핫핑크가 섞인 투톤 염색을 선보였다.

당시 눈에 띄는 미모와 독특한 헤어 컬러 덕분에 대중에게 빨리 얼굴을 익힐 수 있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24일 제 9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훈했다.

세련된 음악과 호려한 퍼포먼스로 새로운 트렌드의 ‘빨간맛’을 크게 히트시킨 레드벨벳.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한 레드벨벳은 멤버들이 배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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