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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우아한 자태…진정한 ‘방부제 미모’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0.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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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현영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현영은 자신의 SNS에 “단발머리로 변신~컬러는 단풍잎컬로로~~~~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옅게 미소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투명할 정도로 하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방부제언니”, “오모 넘 잘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6년생인 현영의 나이는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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