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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김형균, 요리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워…‘달달 그자체’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0.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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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김형균이 부인 민지영과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형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들어 요리에 관심이 부쩍 많아진 지영씨~~전기레인지 성능테스트 겸 오늘은 자기가 우리집 요리사라며 ^^ 오징어볶음과 한우 차돌박이를 구워주었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를 하고 있는 민지영, 김형균 모습이 담겼다.

민지영-김형균/김형균 인스타그램
민지영-김형균/김형균 인스타그램

그들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하고 있어용”, “비쥬얼 부부”,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지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0세다.

그는 한 살 연하의 쇼호스트 김형균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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