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소야(Soya), ‘김종국 조카’라는 수식어는 버리고 화려한 솔로 컴백 ‘섹시 퀸 등장’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0.25 17: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소야(Soya)가 ‘김종국 조카’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솔로로 컴백했다.

25일 소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엠카운트다운 할로윈 특집 PM 6:00 부터 시작하니까 모두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레드립과 포인트 액세서리로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다.

특히,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그의 갈색 눈동자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소야 인스타그램
소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은 “너무 예쁘고 이 세상 힙함이 아니다”, “대박멋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야는 지난 17일 SOYA 1st Mini Album ‘Artist'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