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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차길영, 스티븐잡스의 3D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와 구골이 ‘구글’이라는 이름이 된 사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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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어쩌다 어른’에서 수학강사 차길영이 나왔다.
 
24일 오후 방송하는 OtvN‘어쩌다 어른’에서는 어른들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를 알려줄 ‘공부의 참 맛’ 시리즈 두번째 시간으로 수학강사 차길영이 강연을 했다.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누적 수강생 27만 명에 달하는 차길영 강사가 ‘수학은 잘못이 없다’는 주제로 일상 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와 전국 수포자들을 구원할 수학 공부법을 제시했다.
 
차길영은 성공한 사람들의 배경에는 수학 DNA가 숨겨져 있다며 미분과 기하학의 원리로 최초의 3D장편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만들어 4천억을 번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하버드 수학과 교수에서 투자의 귀재로 변신해 연간 2조 6천억을 벌어들인 금융인 제임스 사이먼스의 반전 내용을 얘기했다.
 

또 세계적 기업 구글이 사실 수학적 용어인 구골이었는데 수표에 잘못 사인한 구글이라는 글자 때문에 할 수 없이 구글이 된 사연을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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