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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까당’ 손학규 대표, “대통령이 되려고 정계복귀한 거 아냐”…‘저녁이 있는 삶’ 노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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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출연했다.
 
24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지난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이어 손학규 바른 미래당 대표가 나왔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김지민과 신보라의 극단적 토크에서 정계복귀한 이유를 묻자 손학규 대표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대통령이 권력으로 휘둘렀던 국정농단을 보고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박근혜를 구속시킨 정당이지만 촛불 혁명을 했던 자유미래당은 없다. 남은 인원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 복귀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으로 저녁이 있는 삶의 힙합버전을 보여줬는데 손학규 대표는 직접 자신이 만든 오리지날 버전을 노래했다.
 
이에 당원들이 모두 노래실력을 칭찬하자 손학규는 “고3때 선생님이 성악가가 되라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또 손학규 대표는 민주당 대표를 할때 “KBS에서 연설을 하는 코너가 있어는데 그때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어서 이것을 살리게 됐다”라고 하며 저녁이 있는 삶에 숨겨진 비하인드를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따.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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