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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모델 포스 풍기는 일상 모습…남다른 우월 비주얼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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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모델 자태를 뽐냈다.

지난 18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대한외국인 첫방송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타고난 우월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 “미모 무엇” ,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6년 tvN ‘바벨 250’으로 데뷔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모델 출신의 방송 연예인이다.

1996년생인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나이는 올해 23세이며 국적은 러시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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