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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박혜진 아나운서, 이재명 지사 셀프 검증에 “TMI”…진중권 교수 “어쩔 수 없었을 것”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2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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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외부자들’에서 박혜진 아나운서가 진중권 교수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셀프 검증을 언급했다.
  
23일 채널A ‘외부자들’은 역대급 사립 유치원 비리 논란, 이재명 경기지사를 둘러싼 잇단 논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박혜진 아나운서는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의 ‘점 폭로’에 대한 이 지사의 셀프 검증에 대해 “정말 그런 거야 말로 TMI 아닌가? 지난주 내내 다른 사람들 점을 가지고 이렇게 관심을 온 국민이 가져본 건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게 뭐냐? 리벤지 포르노도 아니고. 도대체 한국정치 수준이 이렇게 떨어질 수 있는가 한탄을 많이 했다. (이재명 지사) 이 분으로서는 어쩔 수 없었다. 가장 선정적(인 부분)이다. 일단 국정감사를 앞두고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한 공격이 들어올 텐데 ‘이건 털고 가자’ 해서 본인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시사대담 예능 프로그램 ‘외부자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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